[국제뉴스] 중국이 틱톡으로 미 대선 개입 가능성 제기

미 재무부, 중국 앱 틱톡 제재 가능성

천보현 기자

작성 2020.07.30 10:20 수정 2020.07.30 10:54
사진 = 왕원빈/로이터통신 트위터


"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이 틱톡을 이용해 2020년 선거에 개입할 수 있다는 일부 미국 상원의원의 주장을 일축하며 중국은 미국 선거에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"고 29일(현지시간)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. 


이와 관련하여 "스티브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수요일 틱톡에 대해 국가 안보적 검토를 마쳤고, 이번 주 중에 인기 있는 중국 소유의 비디오 공유 앱인 틱톡에 대해 대통령에게 보고할 것이라고 말했다"고 로이터는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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